[오늘의 상한가] STX엔진, 자율협약 가능성에 ‘上’

입력 2016-06-07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유가증권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STX엔진은 자율협약 가능성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STX엔진은 전 거래일 대비 1770원(30%) 오른 76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업계 및 언론보도에 따르면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STX조선해양에 이어 STX 중공업과 STX도 법정관리 절차를 밟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STX엔진은 자율협약을 유지하면서 회생시키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이월드는 전 거래일 대비 695원(29.96%) 오른 30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이랜드그룹의 캐주얼 브랜드 ‘티니위니’의 중국사업 매각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이랜드는 '티니위니'의 중국사업 매각전 예비입찰에서 1조원 이상의 금액을 써낸 기업 5곳을 최종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로 선정했다.

이랜드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그룹 재무구조 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중국 내 티니위니 상표권과 사업권 등 티니위니 중국 사업 매각에 나서기로 했다.

매각 주관사인 중국 투자은행 중국국제금융공사(CICC)를 통해 지난 6일 마감한 예비 인수후보 접수에는 총 10여 곳이 참여했다. 이랜드는 7월 초 본입찰을 통해 인수 대상자를 선정하고 월말에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 9월내 매각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태림페이퍼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30%) 오른 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민음사 빵, 어디 있나요?
  •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쏟아낸다…글로벌 555만대 승부수
  • “엔비디아 비켜라”⋯오픈AI, 삼성 HBM4 품은 자체 AI 칩 연내 투입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원 유지 가닥…9억원 축소안 철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5,000
    • -0.61%
    • 이더리움
    • 3,42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64%
    • 리플
    • 1,999
    • -2.82%
    • 솔라나
    • 134,800
    • -3.16%
    • 에이다
    • 294
    • -3.61%
    • 트론
    • 471
    • -1.05%
    • 스텔라루멘
    • 256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09%
    • 체인링크
    • 15,800
    • -1.37%
    • 샌드박스
    • 48.41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