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신안군 홈페이지엔 "국토의 가장 순결한 곳이라고?"

입력 2016-06-0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음악대장 하현우, 최장 가왕 인증샷…“노래할 수 있어 영광”

대졸 신입사원, ‘입사 1년 내 퇴사’ 이유는? 직무적응 실패·복리후생 불만

오늘날씨, 수도권 출근길 빗방울…미세먼지 ‘보통’

초등학교 여교사 잇따라 성폭행한 학부형과 주민 ‘충격’


[카드뉴스]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신안군 홈페이지엔 "국토의 가장 순결한 곳이라고?"

전남 신안군 섬주민들에 의한 20대 초등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 신안군 홈페이지에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7일 오전 현재 신안군청 군민 참여 게시판에는 성폭행범들과 신안군 관계자들을 향한 지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네티즌들은 "짐승들이 서식하는 곳은 죽기 전에 절대로 안간다", "국토의 가장 순결한 곳이라는 홍보 문구는 좀 바꾸시던가", "저는 소금도 여기꺼 안 쓸거구요. 놀러 갈 일도 없습니다", "신안군민들이 방관하는 이유가 뭔가" 등 격앙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피해 여선생에 대한 응원이나 관계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0,000
    • -2.74%
    • 이더리움
    • 3,206,000
    • -5.51%
    • 비트코인 캐시
    • 357,000
    • -5.43%
    • 리플
    • 1,776
    • -4.31%
    • 솔라나
    • 139,200
    • -4.2%
    • 에이다
    • 300
    • -5.96%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4.8%
    • 체인링크
    • 16,420
    • -6.28%
    • 샌드박스
    • 72.07
    • -8.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