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환경 개선과 면역력 강화 '프로바이오멀티비타민'으로 한번에

입력 2016-05-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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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몸에 좋은 유산균이 감소하고, 해로운 균들이 증가하는데, 이는 장에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장건강과 함께 최근 대두되고 있는 식품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섭취 후 장에 도달하게 되면 장 점막에서 생육하면서 젖산을 생산하며 장내 환경을 산성화시킨다. 산성 환경에서 견디지 못하는 유해균이 감소하고, 산성에서 생육이 잘 되는 유익균은 더욱 증식하게 되어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서 장내 균총의 분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엄마의숲에서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 셀레늄,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결합하여 장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바이오멀티 비타민’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같이 아연은 신체 내 효소반응에 관여하여 주요한 대사과정이나 반응을 조절한다. 이는 면역조직과 세포성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성분이다. 또한 주요성분 중 하나인 셀레늄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체내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이외에도 해당제품에는 비타민B6, 비타민B1, 비타민B2가 주성분으로 함유되어 있다.

엄마의숲 측은 “최근 장건강 필수품으로 떠오른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장기능 강화와 함께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했다"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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