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아포칼립스, 예매율 53.6%로 기대감 UP…혹평 뚫고 ’곡성‘ 넘을까?

입력 2016-05-23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스틸컷)
(사진=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스틸컷)

‘엑스맨:아포칼립스’가 개봉을 이틀 앞둔 가운데 예매율 1위를 달성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3일 오후 4시까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엑스맨:아포칼립스’는 예매율 53.6%(예매관객수 6만7786명)로 ‘곡성’(예매율 18.6%)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전 세계 75개국에서 개봉한 ‘엑스맨:아포칼립스’는 71개국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기세를 몰아 화제의 영화 ‘곡성’을 넘어 흥행 몰이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엑스맨:아포칼립스’는 개봉 전부터 평론가들의 혹평을 받아왔다. 미국 영화정보 사이트인 로튼토마토는 ‘엑스맨:아포칼립스’에 대해 “‘배트맨 대 슈퍼맨’만큼 나쁘다”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로튼토마토는 영화를 평가하는 지수인 ‘썩은 토마토 지수’에서 ‘슈퍼맨 대 배트맨’을 39%로 평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13,000
    • +0.74%
    • 이더리움
    • 2,859,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317,900
    • +3.15%
    • 리플
    • 1,610
    • +0.06%
    • 솔라나
    • 111,4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54%
    • 체인링크
    • 12,780
    • +3.82%
    • 샌드박스
    • 65.44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