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벌써 동침? 폭풍 전개

입력 2016-05-16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출처=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출처=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에릭과 서현진의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16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5화에서는 예상치 못한 도움닫기 포옹 후 한층 가까운 사이로 발전한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제는 서로를 보면 웃음부터 나오는 옆방 남녀 도경과 해영은 급기야 한 침대에 나란히 눕고, 아침밥을 같이 먹는 사이로까지 폭풍 발전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이 방송 전 미리 공개한 사진에서는 술에 취한 도경을 직접 업고 도경의 방에 들어온 해영의 모습이 보여져 눈길을 끌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한 태도로 걸크러쉬까지 일으키고 있는 해영의 캐릭터답게, 남자인 도경을 업고 있는 해영의 당찬 모습이 시선을 끌며 오늘 방송에서는 해영이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또 다음날 해영이 준비한 아침식사를 도경의 방에서 나란히 앉아 함께 먹는 사이로까지 발전하며 시청자들을 더욱 심쿵하게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tvN '또 오해영' 이상희PD는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 4화 마지막 장면이었던 도경을 향한 해영의 도움닫기 포옹 이후 해영이 도경 앞에서 소중한 무언가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며 5화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상희PD는 또 "드디어 두 오해영과 박도경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삼자대면을 하게 되면서 이름 때문에 생겨난 오해에서 비롯된 세 남녀의 특별한 삼각로맨스가 박차를 가하게 된다. 드라마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00,000
    • +0.12%
    • 이더리움
    • 3,42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36%
    • 리플
    • 2,232
    • -0.18%
    • 솔라나
    • 138,800
    • +0.22%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44%
    • 체인링크
    • 14,430
    • +0.14%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