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故주다하 사망, SNS 네티즌 애도글 이어져 "말도 안돼. 가슴 먹먹하다"

입력 2016-05-16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주다하 인스타그램)
(출처=주다하 인스타그램)

레이싱모델 故주다하 SNS에 고인을 애도하는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오전 레이싱모델 故주다하의 인스타그램에는 갑작스러운 주다하의 비보를 접한 팬들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故주다하의 SNS에 "사진을 보는데 왜 이리 가슴이 허하죠. 인생이라는 게 허망하네요(lee**)", "다음행사 때 미소로 반겨 주실 것 같았는데. 그곳에서 못 이룬 꿈 해보고 싶은 거 많이 하세요(ajt****)",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좋겠네요(opo***)", "주다하 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id***)" 등의 글을 남기며 고인을 애도했다.

네티즌뿐 만 아니라 레이싱걸 선후배도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한소울, 김시향, 임지혜, 민수아 등은 SNS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故 주다하는 15일 오전 8시 40분경 2016 아시아 모터스포츠 축제인 AFOS(아시아 페스티벌 스피드)에 참석 차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으로 향하던 중, 주다하가 탑승한 차량이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주다하의 빈소는 전남 목포한국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 오전 8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8,000
    • +1.67%
    • 이더리움
    • 3,33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08%
    • 리플
    • 2,015
    • +0.35%
    • 솔라나
    • 126,200
    • +1.45%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21%
    • 체인링크
    • 13,530
    • +1.7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