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144억원 규모 중국 영화 특수효과 계약

입력 2016-05-02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덱스터는 중국 영화제작사와 총 144억원 규모의 시각특수효과(VFX)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덱스터는 심천비행영시문화발전유한공사와 영화 ‘귀취등’ 1·2편, 중국 알리바바 픽처스와는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의제작 계약을 각각 맺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29%에 해당하는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0,000
    • -1.25%
    • 이더리움
    • 3,35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1.31%
    • 리플
    • 2,131
    • -0.79%
    • 솔라나
    • 134,700
    • -3.72%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527
    • +1.15%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0.28%
    • 체인링크
    • 15,210
    • -2.69%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