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암 예방•치료•관리 '암스트롱암보험' 출시

입력 2016-05-02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현대해상 제공)
(사진=현대해상 제공)

현대해상은 암 예방, 치료, 관리를 위한 메디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4기암을 집중 보장하는 ‘암스트롱암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특화 패키지 보장인 메디케어서비스(토탈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암에 대한 대비는 물론, 질병의 예방과 치료, 회복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모든 고객에게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병원 진료예약 대행, 전담간호사 방문, 24시간 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한, ‘암치료관리 특약’에 가입하면 암 진단 시 ‘프리미엄 메디케어서비스’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발병 초기에는 암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심리치료, 면역기능 감소에 대비한 자가면역세포보관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이 외에도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측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영양 관리 프로그램, 면역력•세포건강도•PET-CT 검사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용이 필요한 4기암을 집중 보장한다. 최초 암 진단 시 진단금을 지급하며, 해당 암이 4기로 진행되면 추가 진단금을 지원해 기존 암보험의 공백을 해소했다.

이 상품은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3/5/10/15년 주기의 갱신형 또는 20/30년, 80/90/100세 만기의 비갱신형으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종합형, 40세, 15년납 기준으로 5만원 수준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암의 예방에서 완치까지 보장하는 혁신적인 상품으로 미래 암보험 시장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2,000
    • -2.02%
    • 이더리움
    • 3,383,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
    • 리플
    • 2,052
    • -2.43%
    • 솔라나
    • 124,000
    • -2.05%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70
    • -1.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