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리퍼트 주한 美대사 부인, 성신여대서 특강

입력 2016-04-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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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부인인 로빈 리퍼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부사장이 27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리더십 특강을 한 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성신여자대학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부인인 로빈 리퍼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부사장이 27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리더십 특강을 한 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성신여자대학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아내인 로빈 리퍼트 유나이티드헬스그룹 부사장이 성신여대에서 리더십 특강을 했다.

리퍼트 부사장은 27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미국과 한국의 여성 리더의 차이점, 워킹맘의 자세, 올바른 직장생활 방법 등을 강연했다.

리퍼트 부사장은 어려움을 극복한 과정을 소개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효과적으로 포지셔닝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야 한다”면서 “대학생 때 여러 문화를 경험하고 넓은 시야로 인격을 겸비한 국제시민이 되는 소양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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