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례비 없어" 2달간 어머니 시신 차에 싣고 다닌 60대

입력 2016-04-27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집밥 백선생2’ 백선생 ‘만능된장’ 만드는법 공개… ‘된장+깨+마늘+설탕+참기름’

여수 버스정류장 ‘음란 동영상’… 원격제어까지 막았다

정부, ‘나흘간 황금연휴’ 임시공휴일 검토… 28일 결정

안철수 “박근혜 대통령 양적완화 모르시는 듯…어유 참”



[카드뉴스] "장례비 없어" 2달간 어머니 시신 차에 싣고 다닌 60대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두달여 간 차에 싣고 다닌 60대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A(60)씨는 지난 2월 말 경남 여수의 한 저수지 움막에서 거주하던 중 자신의 어머니(86)가 숨지자 사망신고를 하지 않은채 시신을 차량에 싣고 다녔습니다. 경찰에서 A씨는 장례비용을 알아봤으나 가진 돈이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편 A씨는 당초 경북 울진에서 차를 훔친 혐의로 검거됐지만 경찰이 차량을 조사하던 중 A씨의 어머니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9,000
    • +0.37%
    • 이더리움
    • 3,42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84,900
    • -3.99%
    • 리플
    • 1,915
    • +0.52%
    • 솔라나
    • 151,200
    • -3.32%
    • 에이다
    • 328
    • -4.09%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65%
    • 체인링크
    • 17,650
    • -0.84%
    • 샌드박스
    • 98.2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04
    • 2 Orca 인기지수 297
    • 3 PaperDAO DeFi 인기지수 268
    • 4 Meteora DeFi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1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4
    • Scroll $2.4M · 유통량 51% D-13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