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미숙, 붕어빵 남매 최초공개…"우량아 아들 출산 비결은 배구?"

입력 2016-04-26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출처=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배우 김미숙이 4.4kg 우량아 아들의 출산 비결로 배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김미숙이 '우리동네 배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중학교 시절 배구선수 출신임을 밝힌 김미숙은 "배구선수로 활동했던 경험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배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김미숙은 42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4.4kg의 우량아 아들을 출시한 비결로도 배구를 꼽아 이목이 집중됐다. 학창시절 배구로 다져진 튼튼한 기초체력 덕분에 나이를 먹어도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

또한 김미숙은 배구했던 경험이 연기 할 때도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 "그렇다. 배구선수 출신이다보니 손아귀 힘이 좋아 상대 배우 뺨 때리는 장면에서 자신 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9,000
    • -2.13%
    • 이더리움
    • 3,307,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14,900
    • -10.31%
    • 리플
    • 1,855
    • -4.28%
    • 솔라나
    • 136,000
    • -3.61%
    • 에이다
    • 287
    • -4.01%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3
    • -5.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5.02%
    • 체인링크
    • 15,980
    • -3.09%
    • 샌드박스
    • 48.14
    • -8.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