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버이연합, 전경련에 1억2000만원 외에 4억 더 받았나

입력 2016-04-26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서경덕 교수 “횡령하지 않았다” vs 네파 “기부했는데 팔았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3주째 시청률 1위…대박, 3위로 밀려나

5월 6일 임시공휴일 지정 건의, 왜?… 작년 8월 14일 경제적 효과 4조 발생

잠실운동장 일대, 컨벤션 단지·특급호텔 짓는다



[카드뉴스] 어버이연합, 전경련에 1억2000만원 외에 4억 더 받았나

전경련이 어버이연합에 지원한 돈이 이미 밝혀진 1억2000만원 외에 4억원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JTBC 뉴스룸은 2012년 초부터 전경련에서 어버이연합으로 들어간 돈 4억여원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경련은 어버이연합 차명계좌를 통해 2012년 2월부터 2014년 연말까지, 약 3년 동안 20여차례에 걸쳐 총 5억2300만원을 송금했습니다. 최근 추선희 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은 이 계좌가 사실상 어버이연합 차명계좌임을 인정한 바 있는데요. “지원받은 돈은 어르신들 무료급식에 사용했다. 추가 지원은 없었다”는 추 사무총장의 기존 주장과 배치되는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0.22%
    • 이더리움
    • 3,05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28%
    • 리플
    • 1,584
    • -1.92%
    • 솔라나
    • 122,400
    • -0.33%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82%
    • 체인링크
    • 14,740
    • -0.54%
    • 샌드박스
    • 58.39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