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사망, 가수 이적도 애도…“나의 영웅, 좋은 곳으로 가시길”

입력 2016-04-22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적 트위터)
(사진=이적 트위터)

가수 이적이 ‘팝의 왕자’ 프린스의 사망을 애도했다.

이적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RIP 프린스, 마이 히어로”라는 글을 게재하며 프린스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적이 트위터에 언급한 ‘RIP’는 ‘레스트 인 피스(Rest in Peace:평화롭게 잠들길)’의 약자로 흔히 외국에서는 묘비에 쓰인다.

AP통신 등 외신은 21일(현지시간) 프린스의 대변인 에베트 노엘슈어의 말을 인용해 프린스가 이날 미네소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돌연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의 사망 소식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팝스타 마돈나 등 유명 인사들이 애도를 표했고, 국내에서도 윤일상 등 뮤지션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30,000
    • -0.25%
    • 이더리움
    • 3,47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53%
    • 리플
    • 2,131
    • +0.24%
    • 솔라나
    • 127,900
    • -0.62%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06%
    • 체인링크
    • 13,770
    • -0.94%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