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도 ‘이디야커피’숍에 간다… 어린이 음료 ‘5만병’ 팔려

입력 2016-04-2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디야커피)
(사진제공=이디야커피)

커피전문브랜드 이디야커피는 어린이 고객을 위해 출시한 100% 유기농 어린이주스가 인기를 끌며 하루 평균 1000여개가 팔리는 등 출시 두 달여 만에 5만병이상 판매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월 출시된 어린이주스는 매장을 방문한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거지역 인근에 위치한 매장을 중심으로 호성적을 나타냈다. 지중해의 뜨거운 햇살 아래 재배 된 그리스산 오렌지로 만든 ‘100% 유기농 스퀴즈오렌지’가 2만9천여개, 국내산 100% 유기농 과일 및 채소 ‘100% 유기농 5채5과’는 2만3000여개가 판매 됐다.

어린이주스는 건강 지향 과일주스 브랜드 ‘자연원’에서 제조되는 건강음료.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어린이 음료로 향, 색소, 보존료, 감미료, 합성첨가물 등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5무(無)’를 강조한 제품이다. 특히 100% 유기농 과일과 채소로만 제조돼 아이들에게는 물론,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다.

이디야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음료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디야 매장을 방문해서 맛있는 음료를 즐길 수 있다”면서 “특히 자녀와 함께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앞으로도 어린이고객들에게 맞는 좋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6,000
    • +5.28%
    • 이더리움
    • 3,542,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346,000
    • +8.46%
    • 리플
    • 1,901
    • +6.02%
    • 솔라나
    • 151,300
    • +9.16%
    • 에이다
    • 301
    • +9.06%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4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5.05%
    • 체인링크
    • 16,660
    • +7.14%
    • 샌드박스
    • 51.06
    • +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