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송중기, 또 작전 투입…"이번엔 해외 백화점"

입력 2016-04-13 2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영상 캡처)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영상 캡처)

'태양의후예' 송중기가 또 작전에 투입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에서는 해외 파병에 나선 유시진(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은 강모연(송혜교 분)과 서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 했다. 하지만 이후 곧바로 알파팀 호출 명령이 떨어졌다.

사령관(강일중 분)은 유시진과 함께 떠나는 서대영(진구 분)에게 "중요한 업무"라고 말하면서 쉽지 않은 작전임을 암시했다.

작전을 떠나기 전 유시진은 강모연을 찾았다.

강모연은 "또 나가는 거냐"면서 "이번엔 좀 먼 백화점이냐"고 물었다. 그런후 "참아 보겠다"면서 유시진에게 말했다.

유시진은 "미안하다"면서 강모연에게 말해 애절함을 더했다.

한편 '태양의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2,000
    • +0.53%
    • 이더리움
    • 3,477,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2,109
    • -1.72%
    • 솔라나
    • 127,500
    • -1.92%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2.71%
    • 체인링크
    • 13,720
    • -2.2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