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가씨' 신인 김태리, 노출 수위 어느 정도길래? 오디션 공고보니 "최고 수위…협의 불가능"

입력 2016-04-12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핑거스미스' 스틸컷)
(출처=SBS 방송 캡쳐, '핑거스미스' 스틸컷)

'아가씨'가 6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동성애를 소재로 한 '아가씨'의 노출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가씨' 박찬욱 감독은 여배우 오디션 과정에서 "노출 연기가 가능한 여배우, 노출 수위는 최고 수준이며 협의 불가능"이라는 조건을 내걸어 눈길을 산 바 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영국작가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원작에서 수위 높은 동성애 소재로 화제를 모았다.

아가씨 역에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에 신인배우 김태리가 열연해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

또 지난해 한 CF를 통해 데뷔한 김태리는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낙점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하정우, 김민희, 조진웅, 김태리가 출연하는 영화 '아가씨'는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2,000
    • +0.22%
    • 이더리움
    • 3,43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118
    • +0.24%
    • 솔라나
    • 127,900
    • +0.79%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38%
    • 체인링크
    • 13,920
    • +0.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