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샘김 룸메이트 찾는다? "피아노 잘 치는 친구였으면"

입력 2016-04-11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안테나뮤직 대표 유희열이 소속 가수 샘김을 두고 한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에서는 샘김이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유희열은 지난 2014년 11월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 제작발표회에서 안테나 식구가 된 권진아와 샘김을 언급했다.

유희열은 “권진아와 샘김이 처음 회사에 들어와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다. 그래서 ‘어떡하지’ 생각하다 작은 집을 구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희열은 “권진아와 샘김과 방을 함께 쓸 참가자를 (이번 시즌에서) 뽑고 싶다. 두 사람이 집을 따로 쓰고 있는데 방이 2개씩 비어있다. 월세가 아깝다. 누가 빈 방을 썼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희열은 “권진아는 ‘자꾸 개를 키우고 싶다’고 조른다. 말벗이 필요하다고 한다”며 “어떤 친구가 들어왔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니 ‘재밌는 친구’ 그리고 둘 다 기타를 치는 친구라 ‘피아노를 치는 친구’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대신 전하기도 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K팝스타5' 최종 우승자 이수정은 소속사를 안테나뮤직으로 선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21,000
    • -1.44%
    • 이더리움
    • 2,702,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2.23%
    • 리플
    • 1,836
    • -4.13%
    • 솔라나
    • 111,200
    • -1.59%
    • 에이다
    • 261
    • -6.45%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332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98%
    • 체인링크
    • 12,450
    • -1.5%
    • 샌드박스
    • 80.0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