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우,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 1회 대회 우승

입력 2016-04-11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상우(22)가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 1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사진제공=볼빅)
▲유상우(22)가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 1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사진제공=볼빅)

유상우(21)가 2016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 with 청우GC 남자 1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유상우는 11일 강원 횡성의 청우 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5언더파를 적어내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300만원이다.

유상우는 2014년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 13회 대회 및 루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유망주로 지난해에는 정규 투어 Q스쿨을 통과했지만 상금순위 154위에 머물렀다.

경기를 마친 유상우는 “시즌 첫 대회 우승을 차지해 행복하다. 아무래도 같은 코스를 6차례 라운드하다 보니 익숙해진 것 같다. 몇 차례 행운도 따랐다”고 밝혔다.

이어 유상우는 “다음 주 개막하는 KPGA 코리안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 먼데이 예선을 통해 출전권을 획득했는데, 이 대회 우승 덕분에 자신 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16 포뮬러 XYZㆍ볼빅 오픈 챌린지는 프로와 아마추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미니 투어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강원 횡성의 청우골프장에서 남녀 각각 16회씩 총 32개 대회가 펼쳐진다. 대회 당 상금은 1000만원(우승상금 300만원)으로 투어 총상금은 3억2000만원이다. 공인구는 볼빅 골프공이다. 2회 대회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6,000
    • +1.38%
    • 이더리움
    • 3,107,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07%
    • 리플
    • 2,092
    • +1.85%
    • 솔라나
    • 130,400
    • +1.64%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49%
    • 체인링크
    • 13,560
    • +2.0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