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가지 중화요리, 13000원으로 무한리필까지… “거기가 어디야!”

입력 2016-04-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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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가지 중화요리(출처= KBS ‘2TV 저녁 생생정보’방송캡처)
▲88가지 중화요리(출처= KBS ‘2TV 저녁 생생정보’방송캡처)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88가지 중화요리 무한 리필점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가격경쟁 맛 대 맛’ 코너에서는 영등포에 위치한 중국요리 맛집 ‘도화원’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도화원’은 88가지의 고급 중화요리 1인 기준 13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짜장면, 짬뽕, 탕수육은 물론 동파육, 즈란쌍관, 파인애플 맛탕, 난자 완스 등 평소 쉽게 맛볼 수 없는 요리도 맛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음식들은 무한리필이 가능해 적은 돈으로 마음껏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주방장은 “먹을 수만 있다면 계속해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며 “남기지 않기만 한다면 계속 시켜도 괜찮다”고 100% 무한 리필임을 알렸다.

매장을 찾은 손님들은 “다른 곳에선 하나만 시켜도 2만원이 넘는데 여기는 88가지 요리를 다 먹을 수 있고 무한 리필까지 되니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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