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샛별’ 박소담, 르노삼성 SM3 모델로 선정

입력 2016-04-07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 = 르노삼성
▲사진 제공 = 르노삼성

영화 ‘검은 사제들’로 충무로의 주목받는 여자 신인 배우로 떠오른 배우 박소담이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모델로 선정됏다.

르노삼성은 박소담을 SM3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2030세대를 대상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배우 박소담이 가진 상큼하고 다채로운 매력과 차세대 ‘천의 얼굴’로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라는 이미지에 주목했다.

특히 SM3가 기본기 좋은 차라는 점과 박소담의 이런 다채로운 매력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박소담을 선정했다.

박소담은 앞으로 젊고 감각적인 SM3의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박소담은 “SM3의 세련된 디자인에 처음 반하고, 편안한 승차감에 또 한 번 반했다”며, “앞으로 SM3가 가진 장점을 즐겁게 알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1월에 출시한 준중형 스테디셀링 세단 SM3는 르노의 최신 디젤 1.5dCi(유로6) 엔진을 탑재했다. 최대 토크 25.5kg.m, 최고 출력 110ps의 SM3 dCi는 세련된 유러피안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공인 연비 17.7km/L를 넘어서는 실연비와 F1으로 검증된 르노의 디젤 및 독일 게트락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조합되어 이뤄낸 탁월한 기본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31,000
    • +8.61%
    • 이더리움
    • 3,312,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19.75%
    • 리플
    • 1,868
    • +16.97%
    • 솔라나
    • 125,800
    • +4.31%
    • 에이다
    • 292
    • +11.45%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2
    • +7.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9.5%
    • 체인링크
    • 15,890
    • +7.95%
    • 샌드박스
    • 64.2
    • +1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