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탈퇴' 공민지, 솔로 앨범은 힙합? "MC민지, 기대된다"

입력 2016-04-05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NE1 탈퇴' 공민지(출처=공민지 인스타그램)
▲'2NE1 탈퇴' 공민지(출처=공민지 인스타그램)

공민지가 그룹 2NE1을 탈퇴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앞서 공민지가 SNS에 작성한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공민지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요타요, 우리 모두 타요. Lovely MC민지, 기대된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타요 버스 캐릭터 이미지를 함께 올렸다.

공민지 탈퇴 소식이 전해진 후 공민지가 SNS를 통해 솔로로 전향, MC민지로 대중 앞에 서는 것을 미리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해당 게시물에는 "공민지, 제발 2NE1에 머물러 달라"는 팬들과 "공민지의 의견을 지지한다"는 팬들의 갑론을박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YG life를 통해 "2NE1의 막내인 공민지 양이 더 이상 2NE1과 함께할 수 없게 되었음을 알린다"면서 공민지가 2NE1 탈퇴 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0,000
    • +2.6%
    • 이더리움
    • 3,534,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5.34%
    • 리플
    • 2,151
    • +1.46%
    • 솔라나
    • 129,800
    • +2.53%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1.57%
    • 체인링크
    • 14,040
    • +1.74%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