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테러, 용의자 37세 여성 ‘정신이상자’ 추정

입력 2016-04-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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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사진=뉴시스)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사진=뉴시스)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경찰관 4명에게 염산을 뿌린 용의자가 37세 여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4일 오전 8시 45분께 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앞 복도에서 경찰관 4명에게 염산을 뿌린 여성 1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 37세 여성을 ‘정신이상자’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여성은 5년 전 사건의 민원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이 여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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