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경규, 서언-서준 ‘복수혈전2’ 주연으로 캐스팅

입력 2016-04-03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이 이경규의 ‘복수혈전2’ 계약서에 사인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경규가 후배 이휘재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언이와 서준이는 쌍절곤을 돌리고 “아뵤”를 외치며 이소룡 흉내를 냈다.

이휘재는 이경규에게 아이들이 개그맨과 배우 중 어느 쪽이 어울리는지 물었다. 이경규는 “얘들은 액션 배우”라며 “거칠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복수혈전2’ 계약서를 내밀며 서언과 서준에게 사인하도록 했다.

이경규는 “두 형제가 복수하는 영화”라며 “태국 가서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대박이는 이발에 도전했고 로희는 괌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9,000
    • -0.99%
    • 이더리움
    • 3,42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4%
    • 리플
    • 2,087
    • -1.56%
    • 솔라나
    • 126,400
    • -1.86%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4%
    • 체인링크
    • 13,860
    • -1.63%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