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센추리21ㆍ현대더링스 반값 이벤트…버치힐ㆍ용평 1박2일 패키지도

입력 2016-03-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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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의 현대더링스 골프장 전경. (사진제공=현대더링스CC)
▲충남 태안의 현대더링스 골프장 전경. (사진제공=현대더링스CC)

골프부킹서비스 XGOLF(xgolf.com)가 그린피 반값 이벤트를 진행하다. 해당 골프장은 강원 원주의 센추리21CC와 충남 태안의 현대더링스CC다.

우선 센추리21CC에서는 내달 4일 XGOLF의 그린피 단독 지원 행사가 열린다. 18홀 그린피와 카트피를 포함해 1인 6만5000원~7만5000원(4인 1팀 기준)에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현대더링스CC에서는 내달 15일 오전 7시대 예약 건에 한해 그린피와 카트피 포함, 5만5000원~5만9000원(18홀 1인)에 예약 가능하다.

주말ㆍ휴일을 이용한 1박 2일 패키지도 마련됐다. 강원 평창의 버치힐GC와 용평GC다. 내달 1일부터 5월 30일까지 36홀 그린피와 콘도(호텔) 숙박, 조식을 포함해 1인 22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6일까지 예약 확정 시 양일 카트피를 지원한다. 7일~14일 출발 확정 시 양일 카트피는 50%까지 지원하는 혜택도 있다. 신한카드 전액 결제 시는 스릭슨 골프볼 1더즌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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