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박정윤, 성매매 루머 공식입장 “동명이인, 루머 유포자 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16-03-25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정윤 (사진제공=루크미디어)
▲배우 박정윤 (사진제공=루크미디어)

배우 박정윤이 성매매 루머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정윤의 소속사 루크미디어는 25일 “최근 각종 온라인, SNS를 통해서 유포되고 있는 성매매 인물은 저희 소속배우 박정윤 씨가 아닌 동명이인의 다른 분”이라며 “저희 배우와 관련 지어 무분별한 사진도용, 음란성 게시물, 악성루머의 무차별적인 배포는 별도의 자료 수집을 통해 처벌을 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4일 ‘약식기소 대상자 명단’이라고 적힌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동명이인 연예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박정윤을 비롯해 배우 이민지, 미스코리아 이민지도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하 박정윤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루크미디어입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SNS를 통해서 유포되고 있는 성매매 인물은 저희 소속배우 박정윤씨가 아닌 동명이인의 다른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배우와 관련지어 무분별한 사진도용, 음란성 게시물, 악성루머의 무차별적인 배포는 별도의 캡쳐, 자료 수집을 통해 처벌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각종 오디션을 통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있는 저희 소속배우의 앞길에 더 이상 상처를 받지 않도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5,000
    • +1.55%
    • 이더리움
    • 3,121,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12%
    • 리플
    • 1,724
    • +2.07%
    • 솔라나
    • 125,300
    • +0.8%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61%
    • 체인링크
    • 14,960
    • -0.27%
    • 샌드박스
    • 60.62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