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시청률 31.6%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16-03-25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진구, 김지원(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진구, 김지원(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태양의 후예’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31.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30.4%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태양의 후예’에서는 윤명주(김지원 분)가 진 소장(조재윤 분)을 수술하다가 M3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 사실을 알게된 서대영(진구 분)은 윤명주를 찾아가 안아주며 눈물을 흘렸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4.5%,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8,000
    • +2.46%
    • 이더리움
    • 3,300,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54
    • +3.31%
    • 솔라나
    • 136,400
    • +5.17%
    • 에이다
    • 411
    • +5.3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28%
    • 체인링크
    • 14,310
    • +5.53%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