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 저자, 불륜 의혹 "5명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

입력 2016-03-24 0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오토다케 히로타다 트위터)
(출처=오토다케 히로타다 트위터)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에 대한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는 24일 발간할 최신호에서 오토다케의 불륜을 보도한다고 온라인판을 통해 밝혔다.

오토다케는 '선천성 사지 절단증'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났으며, 와세다대학에 다니던 1998년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담은 '오체불만족'을 써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그러나 이번 불륜 의혹으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주간신조에 따르면 오토다케는 지난해 말 20대 후반의 여성과 함께 튀니지, 파리를 여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다케는 처음에는 불륜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다 "육체관계가 있었으며, 그녀와는 3, 4년 전부터 사귀어왔다"라고 실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타케는 해당 여성 외에도 "결혼생활 중에 5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라고 고백해 팬들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편 오토타케는 올해 7월 치러질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의 공천을 받을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잇따라 파장이 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7,000
    • +1.29%
    • 이더리움
    • 3,121,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0.75%
    • 리플
    • 1,725
    • +1.83%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9%
    • 체인링크
    • 14,990
    • -0.2%
    • 샌드박스
    • 60.9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