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마방' 갔다가 성폭행범으로 몰린 50대男, 누명 벗어

입력 2016-03-23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지카바이러스 첫 감염자 완치 단계… “전파 가능성 없다”

애플 ‘아이폰SE’ 공개… 국내 예상 가격은?

벨기에 테러 30여명 사망… IS “우리 소행… 벨기에 중심에 IS 위대함 알렸다”

더민주, 박영선·표창원 등 비대위원 일괄 사의…김종인에게 읍소



[카드뉴스] '안마방' 갔다가 성폭행범으로 몰린 50대男, 누명 벗어

퇴폐영업을 하는 안마방에 갔다가 성폭행범으로 몰렸던 남성이 누명을 벗었습니다. 2014년 불법 안마시술소를 찾은 A(51)씨는 그곳에서 일하던 여성 B씨와 시비와 붙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자 B씨는 A씨가 자신을 강간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B씨는 1심 증언과 달리 안마방이 퇴폐 업소라는 점을 알고 있었으며 A씨와도 유사성행위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결국 A씨는 항소심에서 누명을 벗고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6,000
    • +0.92%
    • 이더리움
    • 2,65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03%
    • 리플
    • 1,521
    • -0.33%
    • 솔라나
    • 104,900
    • +0.6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89%
    • 체인링크
    • 11,560
    • -0.34%
    • 샌드박스
    • 59.51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