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중국, 당국 부양책에 상승…일본 ‘춘분절’ 휴장

입력 2016-03-21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증시는 21일(현지시간) 오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증시는 이날 ‘춘분절’을 맞아 휴장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5% 급등한 3009.92에 움직이고 있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1.24% 하락한 2870.52를,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38% 내린 8776.8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15% 오른 2만703.90을 나타내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과 홍콩증시는 당국의 부양책 기대로 오르고 있지만 싱가포르와 대만증시는 하락하고 있다.

중국증시는 주식담보대출 통제를 느슨히 하려는 정부 조치로 상승하고 있다. 상하이지수는 7일째 올라 지난해 5월 이후 최장 기간 상승세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국영 금융기관인 중국증권금융공사(CSF)는 지난 18일 장 마감 이후 증권사에 7일~182물 대출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CSF는 증권사들이 주식담보대출을 할 수 있는 자금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에 이날 씨틱증권이 2% 급등하는 등 증권사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60,000
    • +0.53%
    • 이더리움
    • 3,39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64
    • +0.88%
    • 솔라나
    • 132,800
    • +2.23%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56%
    • 체인링크
    • 14,990
    • +3.09%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