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온유, 이이경 발견하고도 여진에 홀로 대피…이명 증상까지

입력 2016-03-17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유가 이이경 구조하는데 실패했다. 지진 두려움에 이명 증상까지 나타났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는 이치훈(온유 분)이 지진으로 인해 현장에 매몰된 강군(이이경 분)을 발견하고 구조에 나셨지만 구조에 실패해 군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날 이치훈은 현장에 뛰어들어 구조자를 찾아 우연히 아랫층에 갇힌 강군을 발견했다.

서로 눈이 마주치게 된 두 사람은 서로 큰소리로 위치를 알렸다. 이치훈은 팔을 뻗어 강군의 손을 잡았고 끌어올리려 했지만 갑자기 여진이 스쳐 지나갔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이치훈은 강군의 손을 놓치게 됐고, 결국 강군을 직접 구하지 못한 채 밖으로 대피했다.

대피한 이치훈은 잠시동안 정신적 충격으로 소리가 들리지 않는 이명 증상을 나타냈다.

한편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개발·테스트·수출' 한번에⋯K-방산, 민관 합동 '해외 시험평가장' 구축한다
  • 10월 초순 수출 102%↑⋯누적 8400억불 돌파에 '연 1조불 가시권'
  • 볼넷에 배트 던진 최원준, 스퀴즈에 빈볼 던진 후라도
  • 전고체·나트륨 ‘투 트랙’ 배터리 전쟁…정부, 3000억 투입 ‘초협력 생태계’ 구축
  • 월요일 한낮 최고 29도…퇴근길 비 예보 [날씨]
  • 2030년 일감까지 채운다… 삼성중공업, LNG·FLNG '쌍끌이 수주' 랠리
  • KB證 “삼성전자, 영업익 세계 1위…HBM4·주주환원 재평가 기대”
  • 한미약품 첫 GLP-1 비만신약 ‘에페’ 이달 말 출격…가격 10만원 후반대 예상
  • 오늘의 상승종목

  • 10.12 10: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33,000
    • +0.34%
    • 이더리움
    • 3,44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88,700
    • +2.34%
    • 리플
    • 1,909
    • +0.21%
    • 솔라나
    • 151,200
    • +0.87%
    • 에이다
    • 340
    • +0.89%
    • 트론
    • 447
    • -0.89%
    • 스텔라루멘
    • 275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50
    • -1.32%
    • 체인링크
    • 18,130
    • +2.37%
    • 샌드박스
    • 88.39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66
    • 2 StarkNet 인기지수 323
    • 3 ShareX 인기지수 299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6M · 유통량 113% D-58
    • Allora $43.6M · 유통량 89% D-3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1
    • Scroll $2.4M · 유통량 51%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