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김강우, 정동환에 “실수였어요” 호소…“돈으로 잘못을 덮겠다고?”

입력 2016-03-17 0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

‘굿바이 미스터 블랙’ 김강우가 전국환이 놓은 함정에 빠졌다.

16일 첫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민선재(김강우 분)가 보는 앞에서 차재완(정동환 분)이 총에 맞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군인이었던 민선재는 차재완이 회장으로 있는 선우그룹으로 입사했다.

이후 민선재는 백은도(전국환 분)가 쳐 놓은 덫에 걸렸고, 이를 알게 된 차재완은 혼란스러워했다.

민선재는 차재완에게 "실수였어요. 다 해결하고 나서 말씀드리려 했어요"라고 해명하는데 급급했다.

이에 차재완은 "돈으로 잘못을 덮겠다고? 그 돈은 또 어디서 난 게냐"라며 민선재를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선재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잘하려고 그런 거예요. 회사 아니 아버지를 위해서요"라고 눈물로 호소했지만 차재완은 경찰서로 가 자수할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민선재는 "그놈들이 저를 함정에 빠트린 거라고요. 내 잘못이 아니에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차재완은 이런 민선재에게 실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9,000
    • -0.66%
    • 이더리움
    • 3,453,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8,100
    • -0.65%
    • 리플
    • 1,946
    • -2.99%
    • 솔라나
    • 140,800
    • +4.3%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50
    • +1.33%
    • 샌드박스
    • 48.35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