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혜교, 우르크 지진 현장서 수술 강행…김지원과 대립

입력 2016-03-16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지진 현장에서 수술을 강행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이 지진 피해로 인해 인명구조가 필요한 우르크 현장에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강모연은 윤명주(김지원)가 치료 중인 환자를 찾았다. 강모연은 갑자기 심장이 멎은 환자의 심장을 맨주먹으로 가격하며 소생술에 성공했다. 그러나 환자가 이내 상태가 악화되기 시작한 것.

강모연은 "수술을 해야겠다"며 "여기서 해야 한다"고 수술을 제안했다. 그러나 윤명주는 "수술 출혈 부위가 어디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수술을 하느냐"고 거절했다.

이에 강모연은 "그러니까 배를 열어야지. 심부약자인 이 환자한테 다른 방법 있느냐. 빨리 선택해 네 환자야"라며 설전을 벌였다.

결국 윤명주는 수술을 선택했고, 합심해 환자 살리기에 힘을 기울였다.

한편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0,000
    • -0.71%
    • 이더리움
    • 3,42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0.99%
    • 리플
    • 1,999
    • -3.15%
    • 솔라나
    • 135,300
    • -2.73%
    • 에이다
    • 295
    • -3.91%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65%
    • 체인링크
    • 15,800
    • -1.86%
    • 샌드박스
    • 48.75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