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동전자통신, 中서 스마트카ㆍADAS 블랙박스 등 공략 계획 ↑

입력 2016-03-15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동전자통신 주가가 강세다. 상반기 내에 중국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11시33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5.48% 오른 1만1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동전자통신 관계자는 "지난해 최대주주가 중국자본으로 변경된 이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상반기 내에 중국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중국법인을 통해 기존의 블랙박스와 스마트카 사업, 영화관 사업 투트랙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스마트카 사업도 대비하고 있다. 미동전자통신은 ADAS(운전자지원 시스템)을 적용한 블랙박스를 선보인 바 있다. ADAS는 카메라에 촬영된 영상을 분석해 차선이탈, 앞차 추돌, 졸음운전 등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4,000
    • -0.14%
    • 이더리움
    • 3,42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13%
    • 리플
    • 1,969
    • -3.34%
    • 솔라나
    • 135,100
    • -0.59%
    • 에이다
    • 293
    • -2.33%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92%
    • 체인링크
    • 15,890
    • -0.87%
    • 샌드박스
    • 48.5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