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은 상품 ㅡ 부자네스탁론

입력 2016-03-15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기속에서 기회를 잡아야한다” 현재 보유중인 종목 그대로 현금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서 담보대출을 희망하시거나 증권사 신용이나 미수금을 이용하면서 반대매도를 걱정하는 고객분들께 주식자금대출을 진행해 주는 부자네스탁론으로 인해 최근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상태이다.

주식자금이 부족할 경우에도 400%까지 추가매수가 가능한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장에 정착을 한 상태였다. 그러나 가장 부담스러워하던 취급수수료 2% 부분을 전액 면제한 상품을 부자네스탁론이 출시하여 선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부자네스탁론이란? etoday.bujane.co.kr

-부자네스탁론 상품 조건 안내-

1. 연장수수료 및 중도 상환 수수료 모두 무료

2. 계좌 평가금액 최대 3배 한도 (1천만원 보유시 최대 4천만원으로 매수가능)

3. 온라인 간단 대출 (PC상으로 20분 내 신청가능-입금까지 완료)

4. RMS [Risk Management System]통한 위험관리 / 담보율 120% 유지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회사 설립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도 높은 업체이며 상담원 또한 증권 및 투자상담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투자자들께서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시도록 1:1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엔티피아, 인트론바이오, 아이엠텍, 엠젠플러스, 대신정보통신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분들의 투자성향/증권사/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상담하고 있다.


  • 대표이사
    윤성준, 윤경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조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2026.03.18]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재원, 최현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6,000
    • -3.18%
    • 이더리움
    • 3,261,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73%
    • 리플
    • 2,172
    • -2.95%
    • 솔라나
    • 134,000
    • -3.94%
    • 에이다
    • 407
    • -4.46%
    • 트론
    • 453
    • -0.66%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02%
    • 체인링크
    • 13,700
    • -5.4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