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 과거 코 성형 의혹에 "정말 안했다"…자연산 코 '입증'

입력 2016-03-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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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대박' 장근석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코 성형 의혹에 강하게 반박해 눈길을 샀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근석은 "코는 왜 성형 수술했냐"는 MC 강호동의 돌발 질문에 성형설을 부인했다.

장근석은 "많은 분들이 코를 수술한 지 알고 의심하더라.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코를 매만지며 수술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장근석은 "제일 의심하는 게 콧대"라며 "돼지코를 하면 콧대 부분을 또 의심하실 것"이라며 콧대를 잡고 양쪽을 휘저으며 자연산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근석 코 자연스러운데", "얼마나 억울했으면 코를 비틀고 확인하겠냐", "돌발 질문 당황스러웠을 텐데 솔직한 답변 좋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은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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