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포스코 '에너지ㆍ소재사업' 악몽… 8000억 손실

입력 2016-02-26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소재ㆍ에너지사업에서 80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르면 포스코그룹의 글로벌 소재부문 계열사인 포스코엠텍이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 영월 몰리브덴 공장과 옥계 마그네슘 제련 공장 등에서 수천억원에 달하는 정화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이 비용으로 공장들은 매각도 하지 못하고, 사업 자체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8,000
    • +1.61%
    • 이더리움
    • 3,097,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41%
    • 리플
    • 2,058
    • +2.13%
    • 솔라나
    • 130,300
    • +2.84%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34%
    • 체인링크
    • 13,440
    • +1.9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