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은성 지상려합, 동방신기 카피 그룹? "따라한다며 욕먹어"

입력 2016-02-25 0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김은성(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김은성(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김은성이 중국 활동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 놓았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은성은 중국 최초 보이그룹 지상려합 멤버로 중국에서 먼저 데뷔했다. 지상려합은 데뷔 당시 동방신기와 비슷한 콘셉트를 사용했다. 

방송에서 MC들은 지상려합의 뮤직비디오와 동방신기의 뮤직비디오의 싱크로율을 전격 분석해 장소부터 헤어스타일까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김구라는 "동방신기처럼 이름이 4글자냐"고 물었다. 김은성은 "그렇다. 저는 귀여운 아기"라고 말했고 MC 윤종신은 "쭈쭈 베이비죠?"라고 중국 버전으로 김은성의 이름을 말해 모두가 폭소했다.

김은성은 "사실 동방신기와 많이 비슷해 욕을 많이 먹었다. 그래서 우리만의 색깔을 고수하기 위해 이후부터는 바꿨는데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많이 부실해서 자체 제작 스타일링을 하다 보니까 많이 촌스러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빤 중국스타일'에는 중국 대륙을 휩쓴 한류스타 4인방 지석진, 최성국, 엑소(EXO)의 첸, 지상려합의 김은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2,000
    • -0.65%
    • 이더리움
    • 3,053,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2%
    • 리플
    • 2,064
    • -0.19%
    • 솔라나
    • 130,700
    • -0.61%
    • 에이다
    • 395
    • -1%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3.49%
    • 체인링크
    • 13,540
    • +0.3%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