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뮤직, '2016 커즈와일 앰배서더스' 선정

입력 2016-02-24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커즈와일 앰배서더스에 선정된 팝 피아니스트 최유정(사진=영창뮤직)
▲커즈와일 앰배서더스에 선정된 팝 피아니스트 최유정(사진=영창뮤직)

영창뮤직은 유명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한 '2016 커즈와일 앰배서더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커즈와일 앰배서더스는 국내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전문가 추천과 높은 업계 인지도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국내 대표 건반 강사 천정아, 프로듀서 이사우, 피아니스트 최유정, 재즈아티스트 노바샘, 전은선, 남사욱, 서은주 등 총 8인으로 구성됐으며 이달부터 공연, 앨범 녹음, 대학가의 등 모든 활동에서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커즈와일 앰배서더스 활동은 학생 강의는 물론 정기 연주 세미나 같은 실용음악저변 확대와 한류 아티스트 성장을 위한 공익적 활동으로 이뤄진다. 향후 이들은 사운드 엔지니어 방식의 개발과정 참여와 전문교재 출판 등 폭넓은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올해 앰배서더에 선정된 재즈피아니스트 천정아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음악발전을 위해 예비 뮤지션과 음악 파트너들에게 더욱 심층적인 브랜드 메시지와 지식을 전달해 문화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49,000
    • +0.47%
    • 이더리움
    • 3,707,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448,800
    • +25.71%
    • 리플
    • 2,122
    • +4.48%
    • 솔라나
    • 159,100
    • +0.32%
    • 에이다
    • 338
    • +3.05%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88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50
    • +19.53%
    • 체인링크
    • 17,570
    • +1.04%
    • 샌드박스
    • 55.4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