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일베’ 논란으로 시끌…“끼워 맞추기 VS 일베 맞다” 의견 팽팽

입력 2016-02-24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최근 대세로 떠오른 배우 류준열이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 의견이 나뉘고 있다.

과거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벽 등반하는 사진을 올리며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게시물을 놓고 네티즌들은 류준열이 일베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일베 논란의 발단은 노무현 대통령의 '암벽'에서 떨어져 서거한 사인이 ‘두부 외상’이라는 것에서 시작된다. 류준열이 글에 게재한 ‘두부 심부름’은 ‘두부 주세요. 돈은 이따가 엄마가 드릴게요’를 암시하고, 이것은 ‘두부 외상’을 다시 돌려 표현했다는 것. 거기에 '암벽'에서 '두부 심부름'을 언급한 것이 묘하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 당시 상황을 연상시킨다는 것이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는 “너무 일베로 끼워 맞춰 몰아가는 것 아니냐”는 의견과 “일베가 확실하다”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류준열의 SNS에는 그의 해명을 듣기 위한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2,000
    • -1.42%
    • 이더리움
    • 3,04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24%
    • 리플
    • 1,689
    • +0.48%
    • 솔라나
    • 124,000
    • -2.21%
    • 에이다
    • 252
    • -1.95%
    • 트론
    • 435
    • +2.59%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54%
    • 체인링크
    • 14,960
    • -1.25%
    • 샌드박스
    • 58.92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