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드래그레이싱 교통사고 후유증 아직까지… "현재도 통원 치료"

입력 2016-02-23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혜성, 교통사고 현장(사진=뉴시스, 온라인 커뮤니티)
▲김혜성, 교통사고 현장(사진=뉴시스, 온라인 커뮤니티)

김혜성이 아직도 불법 레이싱 사고로 인한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김혜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그 당시에는 차가 폐차될 정도의 대형사고 였다"면서 "아직도 김혜성과 스태프들이 후유증 때문에 통원치료 중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이날 불법 레이싱인 드래그 레이싱을 하다가 김혜성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특례법 위반 및 공동위험행위)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드래그 레이싱이란 400여m 단거리 구간에서 가속을 겨루는 자동차 경주이다.

또 A씨와 함께 불법 레이싱을 한 B 씨와 C 씨도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6일 오전 0시 50분쯤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의 한 자동차극장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아우디 S3를 몰다가 도로 갓길에 주차돼 있던 김혜성의 카니발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에서 쉬고 있던 김혜성과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전치 3주 이상의 중상을 입었다.

A씨는 처음엔 "차가 미끄러져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도로에 난 차량의 타이어 자국 등이 일반 사고와 다르다고 보고 수사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19,000
    • -0.92%
    • 이더리움
    • 3,537,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38,000
    • -2.87%
    • 리플
    • 1,891
    • -3.96%
    • 솔라나
    • 148,500
    • -2.88%
    • 에이다
    • 304
    • -2.25%
    • 트론
    • 473
    • +2.38%
    • 스텔라루멘
    • 263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3.39%
    • 체인링크
    • 16,610
    • -3.21%
    • 샌드박스
    • 52.44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25
    • 2 Arc Infra 인기지수 319
    • 3 Argus 인기지수 315
    • 4 Derive DeFi 인기지수 30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