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난 연예인 적합하지 않아” 과거 발언 화제…낯가림 심하고 외로움 많이 타

입력 2016-02-22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비스트의 장현승이 태도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과거 장현승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발언해 눈길을 끈다.

과거 장현승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장현승은 “사실 나는 연예인을 하기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현승은 자신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고 낯가림도 심하다"며 "말수도 적고 외로움 타는 걸 즐기는 성격"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장현승은 오랫동안 팬들에게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이 상황에서 팬들은 장현승의 답변을 원하고 있지만, 장현승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5,000
    • -2.7%
    • 이더리움
    • 3,396,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33%
    • 리플
    • 2,066
    • -3.32%
    • 솔라나
    • 125,000
    • -3.92%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80
    • -2.75%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