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생애 첫 베트남 여행

입력 2016-02-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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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정원 인스타그램)
(출처: 문정원 인스타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가 베트남 여행을 떠났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랑 베트남 3일째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서언이와 서준이는 베트남 전통 모자를 깜찍하게 쓰고, 메콩강 투어를 하고 있다. 문정원 씨 또한 전통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1일 오후 4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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