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이지적 이미지에 숨겨진 반전매력…고양이 10마리 키운 이유는?

입력 2016-02-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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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TV 동물농장', MBC '내조의 여왕')
(출처: SBS 'TV 동물농장', MBC '내조의 여왕')

이지적 매력의 소유자인 배우 선우선이 고양이 10마리를 키우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녀가 배우 생활보다 고양이 키우기에 더 에너지와 시간을 쏟는 이유는 무엇일까.

선우선은 21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 출연해 고양이 10마리를 키우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선우선은 "직접 블랑쳇의 탯줄을 잘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블랑쳇은 선우선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의 이름이다.

이어 선우선은 "탯줄을 잘라주는 느낌이 되게 경이롭고 희한했다. 그렇게 태어난 고양이들을 못 보내겠더라. 그래서 10마리를 다 키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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