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이하랑, 6세 래퍼 '오키도키' 개사…"댄서 UP 랩하면 YES" 끼 충만

입력 2016-02-18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위키드' 방송 캡처)
(출처=tvN '위키드' 방송 캡처)

지드래곤의 광팬인 6세 이하랑 출연자가 남다른 스웨그를 과시했다.

18일 첫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위키드'에서는 빅뱅 지드래곤을 우상으로 지목한 당찬 6살 이하랑 어린이가 출연해 타이거 JK, 윤미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이하랑 어린이는 무대에 앞서 사전 인터뷰에서 "힙합을 제일 좋아하고, GD(지드래곤)형 팬이다. 힙합 제스처만 90가지 정도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 이하랑 어린이는 이어폰을 끼고 유치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등장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무대에 오른 이하랑 어린이는 원숭이가 등장하는 귀여운 동요로 시작했다. 그러나 갑자기 "비트 주세요!"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색다른 무대를 암시했다.

이하랑 어린이는 웃옷을 뜯어내며 래퍼 송민호, 지코가 부른 'Okey Dokey' 무대를 깜짝 선보였다.

특히 그는 랩을 개사해 "나는 여섯살 어린 꼬마지. 내 꿈은 지드래곤 형아. 유치원에 가려면 댄서 UP 랩하면 YES"라고 불러 아이존(어린이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이하랑 어린이는 아이존의 76%의 표를 얻었다.

한편 tvN '위키드'는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0,000
    • -1.24%
    • 이더리움
    • 3,396,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67
    • -2.59%
    • 솔라나
    • 125,6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65%
    • 체인링크
    • 13,730
    • -2.49%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