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오달수, 큰 머리 언급… "머리 큰 게 죄는 아니잖아" 억울

입력 2016-02-17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달수(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오달수(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영화 '대배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대우 오달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머리크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달수는 과거 영화 '베테랑'의 네이버 무비토크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함께 출연한 배우 유아인과 황정민에게 "머리가 정말 작다"며 "여배우들이 피할 정도로 머리가 작다"고 전했다.

이에 류승완 감독은 "순간 오달수 형님의 눈빛을 읽었다"며 오달수의 머리크기를 에둘러 언급했고 이에 오달수는 "머리가 큰 게 죄는 아니잖아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케 했다.

한편 오달수는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대배우'(감독 석민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강아지 역할은 처음이었다. 예전에 연극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개 역할을 해본 적이 있어 개는 친근하다"고 전했다. 오달수가 출연하는 '대배우'는 오는 3월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5,000
    • +0.65%
    • 이더리움
    • 3,029,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53%
    • 리플
    • 2,033
    • +0.25%
    • 솔라나
    • 127,500
    • +1.19%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27%
    • 체인링크
    • 13,280
    • +1.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