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량현량하, "JYP 창설 멤버다. 당시에는 사옥 없었어" 발언 화제…"싸이가 후배"

입력 2016-02-17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출처=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슈가맨'에 쌍둥이 가수로 유명한 량현량하가 JYP 창설 멤버인 사실이 밝혀졌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2000년 초등학생으로 데뷔한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량현량하는 "우리가 JYP 창설 멤버다"라면서 "당시에는 사옥도 없었고, 연습실만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량현량하는 "저희 활동이 끝날때 쯤 사옥이 만들어 졌고 비, 임정희, g.o.d 등이 연습하고 있더라"고 덧붙였다.

량현량하는 "저희는 싸이의 선배다"라며 "군인으로서도 선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슈가맨'은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74,000
    • +0.04%
    • 이더리움
    • 3,41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10
    • -0.28%
    • 솔라나
    • 126,500
    • -0.47%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262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8%
    • 체인링크
    • 13,830
    • +0.44%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