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김고은 스토커 지윤호 '살벌' 경고…"내 눈에 띄지마"

입력 2016-02-16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치인트' 박해진(출처=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영상 캡처)
▲'치인트' 박해진(출처=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영상 캡처)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박해진이 스토커 지윤호에게 살벌한 경고를 했다.

16일 방송된 '치인트'에서는 오영곤(지윤호 분)에게 자신이 저지른 만행을 전부 공개당하기 싫으면 눈에 띄지 말라고 경고하는 유정(박해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영곤은 홍설(김고은 분)을 스토킹했던 전력을 비롯해 연이대학교 경영학과 학우들을 뒤에서 험담했던 과거를 전부 인터넷 게시판에 폭로당했다.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오영곤은 유정을 떠올렸다.

고소하겠다며 협박하는 오영곤에게 유정은 싸늘한 목소리로 "내 눈에 띄지 마라"라고 말해 긴장감을 북돋웠다.

한편 '치인트'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2,000
    • -0.95%
    • 이더리움
    • 3,26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59%
    • 리플
    • 2,112
    • -0.47%
    • 솔라나
    • 129,600
    • -1.82%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4%
    • 체인링크
    • 14,590
    • -2.15%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