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가뭄피해 최소화 위해 다부처 합동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16-02-16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 각 부처가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국민안전처는 17일 오후 2시부터 기상청을 비롯한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과 합동으로 ‘가뭄정보 생산기술현황 및 다부처 공동 대응 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가뭄관리 체게 구축’을 위한 다부처공동기획사업 기획연구 일환으로 열린다. 다부처공동기획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R&D 분야 부처간 협업을 촉진하고 유사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기획한다.

앞서 가뭄 대응은 예측부터 수자원 활용, 복구 등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지만 개별 부처별로 제각각 대응해 통합대응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줄곧 제기돼 왔다.

이에 관계부처 개발기술과 전문기능을 기반으로 가뭄정보 공유부터 표준화, 유기적 대응정책 마련 등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 전략 차원과 피해저감 기술 확보 등에 나설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1,000
    • +0.24%
    • 이더리움
    • 3,04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1,900
    • -3.51%
    • 리플
    • 1,583
    • -2.46%
    • 솔라나
    • 122,200
    • -0.65%
    • 에이다
    • 249
    • -2.73%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5%
    • 체인링크
    • 14,840
    • -0.2%
    • 샌드박스
    • 58.0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