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월드, 백지수표 약속한 中 완다그룹에 투자 유치…↑

입력 2016-02-16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그룹이 백지수표 투자를 약속한 바 있는 중국 완다그룹에게 투자 유치가 본격화 된다는 소식에 계열사인 이월드가 연 이틀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42분 현재 이월드는 전일대비 120원(4.32%) 상승한 2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랜드그룹은 지난 14일 완다와 합작여행사 설립에 합의하는 협약 체결을 베이징 완다그룹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베이징에서 왕젠린 완대그룹 회장과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은 완다가 한국 내 네가지 다양한 영역에 대해 투자해 이낼드와 함께 사업을 전개하기로 한 바 있다.

백지수표 투자를 약속한 바 있는 완다그룹은 그 첫번째 사업으로 여행 사업을 가장 우선적으로 진행하는 것에 합의 했다. 완다의 여행사 투자 금액은 이랜드가 규모를 제시하는 대로 따르기로 했다.

양사의 JV는 단순 여행 사업뿐만 아니라 한국 내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련 산업에 적극 투자키로 합의하고 완다는 이랜드의 요구 시 언제든 추가 투자하기로 협약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7,000
    • -1.04%
    • 이더리움
    • 3,42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3.62%
    • 리플
    • 2,001
    • -4.67%
    • 솔라나
    • 134,600
    • -4.54%
    • 에이다
    • 293
    • -6.69%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5
    • -7.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43%
    • 체인링크
    • 15,820
    • -2.71%
    • 샌드박스
    • 48.77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