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주당 300원 현금배당 결정…3년 연속 실시

입력 2016-02-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LCD 및 태양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는 12일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배당 주식수는 1038만3384주, 배당금 총액은 약 31억원으로, 시가배당률은 2.36%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제우스는 지난 2013년 이후 연속 3년째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제우스 관계자는 “이번 배당 총액은 별도기준 2015년도 당기순이익의 약 20% 규모”라며 “앞으로도 좋은 경영 실적 달성과 배당 정책을 통해 회사를 믿어주시는 주주분들과 이익을 공유할 방침이며, 지속적인 주주친화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우스의 지난해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01억원, 영업이익 245억원, 당기순이익 207억원이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 당기순이익은 21% 상승했다.

회사 측은 반도체 고온황산장비와 고온 열처리 장비 등 신규 장비 개발에 따른 사업 확대와 반도체 및 LCD, 태양전지 사업의 공급 계약 증가가 지난해 실적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올해에는 핵심 기술력 확보와 신규 장비 개발, 차별화된 장비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고객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9,000
    • -1.93%
    • 이더리움
    • 3,036,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1.28%
    • 리플
    • 1,685
    • +0%
    • 솔라나
    • 123,600
    • -2.83%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32
    • +1.89%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06%
    • 체인링크
    • 14,910
    • -2.36%
    • 샌드박스
    • 58.86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